안녕하세요. 전 세계에 존재하는 미스터리하고 기묘한 사건을 다루는 넷플릭스 난장판이 된 사건사고
시리즈를 들어보셨나요? 얼마전 감상한 이 다큐멘터리 시리즈물은 커다란 사회적 문제나 상황이 발생하여
통제가 불가능해진 큰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다큐멘터리를 좋아하신다면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시리즈인데요.
아래에서 그 사건 중 하나인 51구역 습격 사건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 51구역(AREA51)에 유래에 대해서
    AREA51은 미국 네바다에 위치한 사막 한 가운데 있는 미 국방부의 1급 군사 기지입니다.
    예전부터 인터넷에서 미국이 “외계인을 고문해서 기술을 빼내는 곳이다” 기술을 이미 개발한 이후 숨겨둔 다음 필요할때 꺼내서 쓴다라는 소문이 도는 지역으로 모든 보안 사항은 극비로 취급되며,
    업무에 관련된 자들도 아무때나 접근하거나 들어갈 수 없을 정도로
    수준 높은 기술력과 세상의 정보를 다루고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비슷한 시설로는 오스트레일리아에 있는 노던 준주에 파인 갭이 있습니다.
  2. 난장판이 된 사건사고 시리즈
    난장판이 된 사건사고 시리즈는 전 세계의 기이하고 다양한 사건들을 다루는
    Netflix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시리즈입니다. 해당되는 에피소드마다
    하나의 특정한 사건이나 시대적 배경을 파고 들어,
    그 사건에서 일어난 혼란러움과 문제 상황을 재조명합니다.
  3. 51구역 음모론에 대해서
    51구역은 예전부터 외계인을 납치하거나 미확인물체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있으며 지구에 추락한 UFO를 회수해서 보관 중이거나 아니면 외계인과 공동으로 프로젝트 연구가 진행중이라는 음모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음모론이 떠돌던 이유는 군사 보안 시설이라는 사실을 감안하더라도 지나치게 경비가 철저하며,
    미국 정부가 작성한 지도에서 이곳은 표시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과 Google Maps로 보았을때 미스터리 서클 마냥 특이한 구조물이 관찰이 된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실체는 미군의 최신 스텔스기와 미군 에어포스의 여러 하이테크 기체와 실험용 기체들을 시험하는 곳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나마 최근에 미국 국방부 기밀문서 중 1급이 해제 되면서 근거가 없었던 음모론이나 각종 여러가지 미스터리에 대해서 완벽하게 해결이 되었습니다.
  4. 음모론은 어떻게 시작 되었는가?
    미국 60년대에서 70년대에 이르는 시기에는 미디어 매체에 영향력으로 인해 UFO가 대중들의 큰 관심이었습니다. 그러한 시기를 겪는 중간 각종 루머를 음모론자들이 51구역에 대해서 퍼뜨리면서 집중 조명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는 특정 드라마에서 직접적인 언급을 피하며 언급을 간단하게 한 것 제외하고는,
    51구역이 존재 하지 않는 것처럼 대응 했으며 절대로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2013년 8월 중순에 미국 중앙 정보국은 이 구역에 대한 비밀문서를 공개하면서 반세기 넘는 시기만에 처음으로
    존재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게됩니다.
    300 페이지를 넘어가는 해당 문서는 2차 세계 대전 이후 심화된 소련의 영공을 지나면서 정보 수집 활동을 벌이던 U-2 정찰기체의 실험을 하던 장소 였으며, 해당 구역이 LA에서 서북쪽으로 129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음을 밝혔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주변에 거주하던 주민들이 U-2 기체 자체를 미확인물체로 오해하고
    실제로 UFO가 있음을 여기게 만들었음을 인정하였습니다.
  5. 2019년에 일어난 대규모 급습 이벤트
    2019년도에는 9월 20일에 이 곳을 급습하자는 글이 SNS(Facebook, Reddit)에 올라오게 됩니다.
    이때 참가 하겠다고 댓글을 남기는 사람은 180만명에 이르렀으며, 실제로 당일에 모인 사람은 3000여명에 이릅니다. 그렇지만 처벌이 될 수 있는 군사지역에 불법적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미국 공군의 허락 아래 경찰이 통제하면서 정문에서 공식적으로 단체 사진을 찍는 선에서 해당 사건은 평화롭게 마무리 되었습니다.